뉴욕치과병원은
바른생각 바른진료를
실천합니다.
우리의 생각, 노력들
뉴욕치과는 치아를 흥정하지 않습니다

임플란트 반값. 교정 00만원.
현수막이 커질수록,
그 안에 담겨야 할 의료진의 이름은 작아집니다.
치과를 고르는 기준이 실력이 아니라
몇만 원의 차이가 되어버린 현실이
안타깝습니다.
치료비 부담으로 망설이는 분들을 겨냥한 '미끼 가격' 은 어딘가에서 값을 치릅니다. 재료의 등급에서, 진료 시간에서, 혹은 나중에 붙는 '설명 없던 추가 비용' 에서. 그리고 가장 큰 값은 환자의 치아가 치릅니다.
저희는 환자분의 치아로 흥정하고 싶지 않습니다.
공장식 박리다매로 얼굴도 기억 못 하는 진료도,
이벤트로 끌어들여 끼워파는 진료도
하고 싶지 않습니다.
— 뉴욕치과그룹
싸지 않을 수 있습니다. 하지만 이유 없는 비용은 없습니다. 어떤 재료를 쓰는지, 왜 이 치료가 필요한지, 얼마나 걸리는지 — 결제 전에 전부 설명드립니다.

뉴욕치과의 세 가지 약속
첫째 흥정하지 않습니다 전문 분야별 전담 주치의가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 진료 |
둘째 숨기지 않습니다 치아 상태·기간·계획·부작용까지 환자 입장에서 설명 |
셋째 덧붙이지 않습니다 설명 없는 추가 진료비 없음 주 재료 투명 공개 |
한 번 심은 임플란트는 10년, 20년을 함께 갑니다. 그 시간 동안 곁에 있어 줄 치과인지가 가격표보다 먼저입니다. 뉴욕치과는 오늘 싸게 팔기보다, 오래 책임지는 쪽을 택했습니다.
가격으로 환자를 모으지 않겠습니다.
"실력과 정직으로 기억되는 치과"
그것이 뉴욕치과가 지키는 진료비의 원칙입니다.

반값의 유혹 앞에서 한 번만 물어봐 주세요.
“이 치과는 10년 뒤에도 여기 있을까?”
뉴욕치과의 대답은,
지금까지 그래왔듯 “네”입니다.
불편사항은 이메일로 접수받고 있습니다. shoxvll@naver.com 으로 보내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리겠습니다.